Slide 1
스물다섯, 스물하나
💙

 

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
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
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
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


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
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
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
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

'💙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かなしいうれしい  (0) 2026.03.31
Good Goodbye  (0) 2026.03.31
SOCIETY  (0) 2026.03.31
HOT  (0) 2026.03.31
죽지 않은 연인에게  (0) 2026.03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