죽지 않은 연인에게
2026. 3. 31. 00:30
나는 입술색이 지워진 줄도 모르고 안겨있어
오늘 밤은 나의 부끄러운 것을 가려줘서 좋아
아침이 밝아오면 지금은 먼지만 쌓인
지울 수 없는 사건이 되겠지
난 어렸을 때 어떤 저주에 걸렸어
그건 매일 자라나고 죽일 수 없는 외로움
넌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에
살아있어
'💙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かなしいうれしい (0) | 2026.03.31 |
|---|---|
| Good Goodbye (0) | 2026.03.31 |
| SOCIETY (0) | 2026.03.31 |
| HOT (0) | 2026.03.31 |
| 스물다섯, 스물하나 (0) | 2026.03.31 |